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4년 진행된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 진행 모습
이번 프로그램은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부모가 자녀의 맞춤형 대입 전략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아카데미는 4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 진행된다. 15년 경력의 입시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학생부 종합전형 대비부터 정시 전략까지 체계적인 입시 정보를 제공한다.
강의는 ▲2026학년도 입시제도 ▲수시 학생부 교과 및 논술 전형 ▲수시 학생부종합 전형 ▲정시 전형을 주제로 진행되며,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3월 31일까지 학부모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대학입학정보센터 누리집 내 공지사항에 게시된 링크 또는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영등포구 대학입학정보센터에서는 1:1 맞춤형 입시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학부모 및 학생은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예약한 후 방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학부모와 학생이 정확한 입시 정보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공적인 진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