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감성 모바일 충전 액세서리 브랜드 ‘아트뮤(ARTMU)’를 운영하는 아트뮤코리아(대표 우석기)가 국제무선충전협회(WPC)의 Qi2 인증을 획득한 ‘맥세이프 무선 보조배터리’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유선 충전 최대 30W 초고속충전과 무선충전 최대 15W를 지원하며, 1만mAh의 대용량 배터리로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아이폰 12 이후 모델의 맥세이프(MagSafe) 기능을 통해 별도의 선 없이도 간편하게 무선고속충전이 가능하며, 곧 출시될 갤럭시 S25 시리즈도 Qi2를 지원할 예정이다.
맥세이프 무선 보조배터리는 충전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능형 최적전압관리(INOV), 과전압 보호기능(OVP), 온도 과열 보호기능(OTP), 과전류 보호기능(OCP), 과출력 보호기능(SCP) 등 첨단 보호 기능이 적용됐다.
특히 미국 실리콘밸리의 앰프리어스 테크놀로지스(Amprius Technologies)의 리튬폴리머 배터리 셀을 채택해 충방전 효율성과 배터리 수명을 극대화했으며, 과충전 상황에서도 안전성을 보장한다.
맥세이프 무선 보조배터리는 패스스루(Pass Through) 기능을 통해 배터리 충전과 맥세이프 충전을 동시에 지원하며, 입·출력 구분 없는 프리포트(Free Port) 설계를 적용해 고속 충전을 보다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가볍고 콤팩트한 설계로 휴대성을 극대화한 아트뮤 맥세이프 보조배터리는 세로 및 가로 거치가 가능해 동영상 시청, 화상회의 등 다양한 상황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실용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겸비했으며 외출 후 귀가 시 맥세이프 스탠드로도 활용 가능해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아이폰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뛰어난 그립감을 제공하며, 후면 카메라를 가리지 않는 구조로 충전 중에도 사진과 영상 촬영이 간섭 없이 가능하다.
1300G 이상의 강력한 네오디움 자석을 탑재해 충전 중에도 기기와의 견고한 결합을 보장하며, 일체형 맥세이프 설계로 보조배터리와 케이블을 따로 휴대할 필요 없이 간편한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아이폰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스타일을 강조했다.
현재 아트뮤에서는 맥세이프 보조배터리 외에도 애플공식인증(MFM, Mfi) 맥세이프 무선충전기 및 워치 무선고속충전 보조배터리, 디자인형(IB시리즈) 보조배터리 5종, 성능형(PB시리즈) 초고속보조배터리 6종 등 다양한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벤트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트뮤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