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광주시는 1일 호국보훈공원 내 3.1 독립운동 기념탑에서 제106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광주시는 1일 호국보훈공원 내 3.1 독립운동 기념탑에서 제106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독립 유공자 유족과 보훈단체 회원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배 행사를 시작으로 3.1만세운동을 재현한 거리 행진과 광복회의 3.1운동 경과보고, 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제창과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3대가 한자리에 모여 함께 태극기를 흔들고 만세를 외치는 등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참여해 순국선열의 업적을 기리고 역사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독립운동의 의미를 아이들에게 직접 경험하게 해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3대가 다 함께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를 외치는 모습은 세대를 넘어 3.1운동 정신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 감동적인 순간”이라며 “민족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에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