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경기도는 길고양이 개체수와 지역별 서식현황을 조사할 보조사업자를 2월 2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길고양이 개체수와 지역별 서식현황을 조사할 보조사업자를 2월 2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총 9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길고양이 개체수와 서식현황 파악을 통해 현재 시행 중인 중성화사업(TNR)의 효과성을 검토하고, 실효성 있는 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목표다.
조사 과정에서는 카메라 촬영장비 및 조사표 등을 활용해 개체수, 새끼 고양이 여부, 중성화 수술 여부, 민원 현황, 주변 환경 등을 면밀히 분석하게 된다. 사업 수행 실적이 있는 개인·법인 사업자 및 비영리 민간단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길고양이 보호에 대한 도민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관련 민원도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조사를 통해 중성화사업의 효과를 분석하고, 효율적인 개체수 조절 및 보호·관리 정책 개발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비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총 28,774마리의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을 완료했다. 2025년에는 23,000마리 중성화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