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구로구가 관내 16개 동을 순회하며 2026년 동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앞줄 가운데)이 지난해 하반기 동 방문을 마친 후 항동주민센터 앞에서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 구로구는 12일부터 23일까지 관내 16개 동을 대상으로 ‘2026년 동 신년인사회’를 연다고 밝혔다.
일정은 오늘(12일) 수궁동을 시작으로 오류1동, 개봉1동, 고척2동, 고척1동, 항동, 오류2동, 개봉2동, 개봉3동, 구로1동, 구로2동, 구로5동, 신도림동, 가리봉동, 구로4동, 구로3동 순으로 진행된다.
동 신년인사회는 구청장이 각 동을 방문해 새해 인사를 전하고 구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는 자리로 구성된다.
행사는 약 90분간 내빈 소개, 신년 인사, 동 정보 보고, 주민과의 대화, 기념촬영, 경로당 방문 순으로 진행된다. 동 정보 보고는 동장이 지역 현안과 주요 사업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주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생활 불편 사항을 중심으로 질의가 이뤄진다. 접수된 건의사항은 사안별로 검토한 뒤 구정 반영 여부를 개별 회신할 예정이다. 행사 종료 후에는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동별 현안을 현장에서 확인한다.
일정과 세부 내용은 구로구청 누리집과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동 신년인사회는 주민과 직접 만나 의견을 듣는 자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