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미추홀구, 도화2 · 3동 주민문화센터 개관...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 확대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5일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한 도화2·3동 주민문화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해 주요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과 시설 관람을 함께하며 새로운 문화 공간의 시작을 축하했다.
인천도시공사의 기부채납으로 마련된 도화2·3동 주민문화센터는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합문화공간이다. 주요 시설로는 1층 카페, 2층 체력 단련장, 3층 다목적실, 4층 전시장 및 체험 공간을 갖춰 문화·체육·커뮤니티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활동이 가능하다.
특히 개관식 당일, 4층 전시 공간에서는 `미추홀구 과거와 현재, 그 변화의 모습`을 주제로 한 사진전이 함께 열렸다. 오인영 미추홀구사진인연합회 회장의 작품들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오는 1월 16일까지 이어지며, 관람객들께 미추홀구의 역동적인 변천사를 한눈에 조망하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한다.
구는 이번 사진전을 시작으로 주민 참여형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주민문화센터를 지역 문화 거점으로 활성화할 방침이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도화2·3동 주민문화센터가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즐기고 서로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 기반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추홀구는 이번 주민문화센터 개관이 지역 공동체 활성화는 물론 주민 문화복지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