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양주시는 제7회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에서 시민들이 즐겁게 나눔을 실천하고 취약계층을 돕는 ‘희망나눔캠페인’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양주시, 천일홍 축제 `희망나눔 부스` 운영.
양주시는 지난 9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양주 나리공원에서 열린 제7회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에서 ‘희망나눔캠페인’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시민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축제를 즐기면서 일상 속 나눔을 경험하고, 위기에 놓인 이웃을 돌아보는 뜻깊은 계기를 제공했다.
홍보부스에는 이동식 기부 키오스크를 설치해 시민들이 손쉽게 소액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시민들은 기부 후 인증 사진을 찍으며 즐겁게 나눔을 실천했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도 함께 살펴요’라는 슬로건 아래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도 병행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위기가구 신고 방법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했을 때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천일홍 아래에서 시민들과 함께 나눔을 경험하고 이웃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따뜻한 축제였다”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성금과 시민들의 관심이 우리 사회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