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동작구가 ‘서울세계불꽃축제’ 당일 구민과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역경제 지원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8월,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용양봉저정 공원 전망대에서 안전펜스를 점검하고 있다.
올해 25주년 서울세계불꽃축제는 9월 27일(토)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펼쳐지며,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국제 행사다. 특히 한강 조망이 좋은 동작구 노량진 일대에는 불꽃 명당이 많아 많은 구민과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동작구는 행사 당일 ‘THE한강’ 카페 전망대에 동작구민 우선 관람석 30석을 마련했다.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초·중·고 재학생이 있는 가구를 포함해 모든 구민은 9월 24일(수) 오후 6시까지 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전자 추첨으로 선정된 15가구에 1인 2매 관람권이 제공된다. 결과는 25일(목) 구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울러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불꽃축제 당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노량진 1·2동 동작사랑상품권 가맹점 1,618곳에서 상품권 사용 시 결제금액의 5%를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학원, 부동산, 여행사 등 축제 매출과 관련 없는 업종은 제외된다.
또한 옛 동작구청 인근 ‘구청 인정 맛집’ 10여 곳에서는 축제 당일 10% 내외 할인 행사도 진행해 방문객 참여를 유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한강의 중심인 동작구는 세계불꽃축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명당”이라며 “이번 행사가 구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되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