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와 중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을 알리기 위해 신당누리센터에서 뮤지컬 공연을 무료로 선보인다.
어린이 편식예방 뮤지컬 안내문.
이번 공연은 뮤지컬 <엘리야와 함께 하는 골고루 먹기 대작전>으로, 9월 9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1시 30분 총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관람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이며, 현재 선착순 모집이 진행 중이다.
공연은 뮤지컬 형식에 신나는 스트릿댄스와 화려한 레이저쇼를 더해 어린이들이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공연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편식 문제와 균형 잡힌 식생활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어린이들이 단순한 관객을 넘어 무대 속 주인공과 함께 편식 문제를 해결하는 ‘대작전’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기획돼, 참여형 학습 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중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100인 미만 소규모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 및 영양 관리 지원을 하는 기관이다. 교육과 컨설팅, 점검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공연을 통해 스스로 골고루 먹는 습관의 필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재미와 교육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