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서울 성북구 길음2동 주민자치회가 13일 서울척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길음2동주민자치회 · 서울척벼원 협약식.
이번 협약식에는 유병옥 길음2동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과 서울척병원 건강검진센터 이승훈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주민자치회 위원과 직능단체 회원들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주민들은 서울척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을 때 일부 비용을 할인받을 수 있게 되어 의료 접근성이 높아지고 전문 의료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병옥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주민들이 전문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건강한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울척병원 이승훈 센터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은 곧 지역사회의 힘”이라며 “길음2동 주민자치회와의 협력을 통해 맞춤형 건강검진과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숙 길음2동 동장은 “초고령사회로 접어드는 시점에서 건강한 삶은 매우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협약이 전 주민들에게 확대 적용되어 더 많은 주민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길음2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주민이 직접 선정한 ‘길빛 건강 튼튼체조’, ‘역사문화탐방’, ‘폐현수막 업사이클링’ 등 9개 주민의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9월 20일에는 주민이 함께 즐기는 ‘제4회 길음2동 길빛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