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구로구가 반려견의 이상행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행동교정 교육 ‘찾아가는 펫마스터’ 하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구로구 `찾아가는 펫마스터` 하반기 교육 모집 홍보 안내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8월 18일부터 22일까지 반려견 행동교정교육 ‘찾아가는 펫마스터’ 하반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물 등록을 마친 구로구민 중 반려견의 이상행동으로 불편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총 20가구를 선정한다. 특히 맹견 사육 가구, 유기견 입양 가구, 3마리 이상 다견 가구를 우선 지원한다.
교육 내용은 기본 복종 훈련과 배변 등 기초 훈련, 사회화 훈련, 문제행동 교정으로 구성된다. 전문 훈련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1:1 맞춤형으로 진행하며,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신청은 카카오채널 ‘구로펫마스터’를 검색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교육업체 굿보이스쿨(010-6799-1360)로 문의 가능하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반려견의 문제행동은 가정 내 불편을 넘어 이웃과의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반려문화가 지역 전반에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