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서울 동대문구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반려동물과의 올바른 교감과 생명존중 의식을 심어주는 ‘찾아가는 동물복지 및 생명존중 교육’을 진행한다.
올해 6월 동대문구 반려견 가족 걷기대회.
9월~10월,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어린이들의 생명존중 가치관 형성과 반려동물 관련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동물복지 및 생명존중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물보호 전문강사가 직접 교육기관을 방문해 진행하며, 반려동물과의 올바른 소통 방법, 반려동물 행동 언어 이해, 강아지 앞에서의 안전한 행동요령, 펫티켓, 생명존중 의식 함양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아이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타 생명에 대한 존중과 책임감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반려가구 증가 추세에 맞춰 책임 있는 반려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동물복지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교육은 9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신청은 8월 2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로 받는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교육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ko-hai@daum.net)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교육 운영기관 코하이(02-2298-1028) 또는 동대문구 보건위생과 동물보호팀(02-2127-4268)으로 문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