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 미추홀구 보건소는 미추홀노인복지관과 협력해 관내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기관 관리 실태 확인을 위한 "마을심장지킴이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 심정지 등 응급상황 대비 위한 `마을심장지킴이 사업` 실시
이번 사업은 2025년 인천광역시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돼 처음 실시되는 시범사업이다.
사업에는 총 8명의 어르신 참여자(2인 1조)가 투입돼, 7월 말부터 12월까지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및 공공기관(학교 등) 약 98개소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AED) 총 160대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자동심장충격기(AED)는 심장의 기능이 정지되거나 호흡이 멈췄을 때 환자의 피부에 부착된 전극을 통해 전기충격을 심장에 보내 정상 기능을 회복하도록 하는 장비이며, 현재 관내에는 약 220개소에 384대의 자동심장충격기(AED)가 설치돼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장비의 정상 작동 여부 ▲패드 및 건전지 유효기간 ▲보관함 상태 및 도난경보장치 작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현장 확인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 후 추후 이행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마을심장지킴이 사업 외에도 보건소 자동심장충격기(AED) 현장점검 등을 9월부터 실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응급안전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