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중랑구가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지역 주민을 위한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총 75개 강좌에 1,556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중랑구,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모집 다채로운 강좌 한가득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이번 프로그램을 중랑구 평생학습관(망우본동복합청사 4~5층)과 관내 9개 동 평생학습센터(서일대학교평생교육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신내종합사회복지관 등)에서 각각 진행하며, 실용성과 흥미를 동시에 갖춘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중랑구 평생학습관은 8월 18일부터 12월 9일까지 인문교양, 문화예술, 주말·야간 과정을 포함한 총 48개 강좌를 운영해 1,030명을 모집한다. 대표 강좌로는 ▲내 손으로 만드는 AI 콘텐츠 ▲쉽게 배우는 부동산 경매 ▲수채화 이야기 ▲디지털 드로잉 ▲스피치 응용 발성법 ▲백드롭 페인팅 등이 있으며, 수강료는 15회차 강좌 3만 원, 5회차 강좌 1만 원으로 책정됐다. 단, 교재비 및 재료비는 별도 부담이다.
동 평생학습센터에서는 8월 6일부터 11월 26일까지 총 27개 강좌를 개설하며, 526명을 모집한다. ▲저속노화 식품 선택과 식단 ▲영화로 보는 의복 패션과 문화 ▲신체 순환 유연성 운동 ▲감성 일러스트 ▲숏폼 콘텐츠 제작 ▲한지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가 마련됐으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나 일부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수강 신청은 중랑구민 누구나 가능하며, 평생학습관 강좌는 7월 29일(화) 오전 10시부터, 동 평생학습센터 강좌는 7월 31일(목) 오전 10시부터 중랑구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중랑구는 이와 함께 오는 9월부터 매달 한 차례 ‘평생학습의 날’을 지정해, 학습 소모임, 원데이 클래스 등 정규 강좌 외의 참여형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구민 누구나 일상에서 배우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겠다”며 “직장인을 위한 주말·야간 강좌와 더불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열린 학습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