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부천시는 7월 8일 오전 10시 폭염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위기 경보 수준을 기존 ‘주의’에서 한 단계 높은 ‘경계’로 격상하고, 상황총괄반과 취약계층관리반, 건강관리지원반 등으로 구성된 폭염 대비 합동전담팀(T/F)을 강화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천시청 전경
시는 이번 조치에 따라 폭염 장기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노숙인·취약노인·야외노동자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확인과 현장 점검을 본격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은행 등 민간시설을 포함해 무더위쉼터를 확대 운영하며, 긴급재난문자 발송, 생수·부채·쿨토시 등 폭염 예방물품 지원을 통해 시민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살수차 운영을 기존 하루 1~2회에서 폭염 집중 시간대인 오후 1시부터 5시 사이 4~5회로 대폭 확대하고,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부천시는 재난안전문자, 시 공식 블로그 및 SNS 등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폭염 시 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부천시 관계자는 “7월 2일 폭염주의보 발효 이후 8일 폭염경보로 격상되었으며,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그늘, 물, 휴식’ 등 폭염 예방 3대 수칙을 널리 알리고,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