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문화체육관광부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서울 종로구 북촌에서 인기 캐릭터 ‘잔망루피’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반짝체험관’을 개관하고,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체험 행사를 9일까지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서울 종로구 북촌에서 인기 캐릭터 `잔망루피`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반짝체험관`을 개관하고,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체험 행사를 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체험관은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50년에는 사라질 수 있는 자연환경과 식품 등을 전시해 방문객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자 했다.
체험관은 종이 소재로 제작되어 재활용이 가능하며, ‘기후변화 전시존’, ‘물가체험존’, ‘탄소중립 게임존’, ‘탄소중립 학습존’ 등으로 구성됐다.
게임존에서는 숨은그림찾기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 행동을 찾는 게임이 제공되며, 참여자에게는 잔망루피 펄프형 수세미가 하루 1,000개 한정으로 증정된다.
또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SNS에 인증하면 카본페이(Carbon Pay) 앱과 연동되는 잔망루피 NFC 키링도 받을 수 있다. 이 행사는 5일 오후 3시부터 개관해 매일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문체부는 6월부터 7월까지 ‘잔망루피의 제철 찾기’ 캠페인도 함께 전개하며, 제철 자원을 활용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문체부 관계자는 “친근한 캐릭터와의 체험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이 더 많은 국민의 일상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