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주민들이 도심 속에서 다양하게 자연을 즐기며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맨발 황톳길`을 4월 28일과 4월 29일 양일간, 토정공원과 와우근린공원에 연이어 개장한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주민들이 도심 속에서 다양하게 자연을 즐기며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맨발 황톳길`을 4월 28일과 4월 29일 양일간, 토정공원과 와우근린공원에 연이어 개장한다.
마포구는 2024년부터 `맨발 황톳길 조성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 현재까지 도화동쉼터(도화동 353-8). 토정나들목, 서윤복쉼터(대흥동 2-1), 부엉이근린공원(상암동 879) 총 4곳에 황톳길을 조성했다.
올해도 마포 전역에 `맨발 황톳길` 조성 사업은 계속된다.
4월 28일에는 토정공원(도화동 555-1 일대)에서 길이 140m로 조성된 맨발 황톳길 개장식이 열린다. 빌딩 숲 사이에 조성된 이 공간은 도심 속에서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새로운 힐링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4월 29일에는 와우근린공원(창전동 3-195 일대)에 길이 100m로 조성된 맨발 황톳길 개장식이 열린다. 와우산 자락에 있는 이 길은 자연을 즐기러 온 방문객들이 맨발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
주민들이 다양한 맨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황톳길과 더불어 `황토볼길`이라는 이색적인 맨발 체험 시설도 함께 설치했다. 또한 세족장, 신발보관함 등의 편의시설과 함께 마련됐다.
특히 황토보관함을 설치해 주민들 스스로 황톳길을 관리하며 유지관리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 점도 눈에 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황톳길 조성을 위해 마포구는 공원 내 위험 수목과 노후 시설물을 정리하고 배수 체계를 개선했다. 또한 황토 유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포장재를 사용해 유지관리가 용이하도록 했다.
또한 주변에 화살나무 등 수목 4,910주, 맥문동 등 초화류 24,000본을 식재해 주민들이 계절별로 자연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박강수 구청장은 "황톳길은 맨발로 걷는 것만으로도 혈액순환과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라며,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