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는 국토개발 분야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알에이에이피와 1월 26일(월)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교육·현장 적용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알에이에이피는 국토개발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강화를 위해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에
코카-콜라사의 이온보충음료 ‘토레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에스파 멤버 ‘윈터’를 광고 모델로 발탁하며, 4월 중 새로운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토레타! 모델 에스파 `윈터` (사진제공=코카-콜라사)
코카-콜라사는 특유의 생기 넘치는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에스파의 멤버 ‘윈터’가 토레타!의 밝고 상쾌한 브랜드 이미지와 높은 시너지를 발휘했다고 설명하며, 2년 연속 모델 발탁 배경을 전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윈터와 함께하는 광고 캠페인은 `가볍게 이온 실천`이라는 테마로, 소비자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토레타!의 매력을 전할 계획이다.
지난해 첫 토레타! 모델로 활동한 윈터는 요가, 러닝, 산책 등 다양한 일상 속에서 음료를 즐기는 모습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해 호평을 받았다. 특히 광고 속 금발 헤어스타일과 토레타!를 연상시키는 초록색 원피스는 강한 인상을 남기며 “이온보충음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소비자 반응을 이끌었다.
코카-콜라사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관련 광고 영상들은 총 1,0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에 따라 회사 측은 올해도 윈터와의 협업을 통해 토레타! 브랜드의 친근하고 상쾌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생기 넘치는 에너지의 윈터와 함께했던 지난해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어가고자 올해도 모델로 함께하게 됐다”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가벼운 이온 실천’의 가치를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윈터 역시 “작년에 이어 올해도 토레타!와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신 윈터와 토레타!의 케미를 다시 보여드릴 수 있어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토레타!’는 과채 수분과 이온이 함유된 제품으로, 일상에서 부담 없이 수분과 이온을 보충할 수 있는 음료다. 윈터와 함께한 새로운 광고와 콘텐츠는 4월 중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